이제까지의 희미하고 막연하기만 했던 나의 말씀에 대한 태도와 마음이 이제는 실상이 되어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되어 내 마음과 생각과 골수를 찔러 쪼개는 검 앞에서 더욱 진지하게 되고 이젠 내가 어떠한 자세로 살아가야 될까를 엄숙하게 기도하게 됩니다. 내 오류로 덮였던 어두운 마음을 참된 진리로 말끔히 씻어 주의 마지막 일꾼으로 거듭나고 싶습니다.